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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종신보험에 DIY형 암보험 결합 ‘암명품 종신보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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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9. 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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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한화생명 암명품 종신보험 출시
한화생명은 사망보장과 함께 고객이 원하는 부위별 암보장 특약만 골라 비갱신형으로 추가할 수 있는 ‘한화생명 암명품 종신보험’을 15일 출시했다.

‘종신보험’에 ‘DIY형 암보험’의 장점을 결합한 ‘한화생명 암명품 종신보험’은 종신보험에 가입하길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고객에게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암보장만 추가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기존 일반암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만 추가할 수 있었던 부위별 암특약을 일반암 가입 없이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비갱신형’이라 일정한 보험료를 정해진 기간에 내면 이후에는 보험료 납입에 대한 부담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사망보장은 최소화하면서 암보장은 극대화하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고려해 사망보장(주계약)을 최소 200만원만 가입하면 원하는 암특약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해 가입의 편의성을 올렸다.

성윤호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종신보험에 일반암을 가입하지 않아도 초기 이외의 갑상선암, 호흡기암, 간암 및 췌장암 등 필요한 부위별 암보장을 ‘비갱신형’ 특약으로 추가할 수 있다”면서 “계약자들의 보험 이해도가 높아진 만큼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은 상품출시에 맞춰 업그레이드 된 보장분석 시스템인 ‘똑(talk) 똑(talk)한 암상세 보장분석’을 오픈했다. 고액암·일반암·유사암 3종으로 구분되던 암 보장분석을 17종으로 세분화해 고객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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