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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VR 3D인테리어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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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09. 2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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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VR 3D 인테리어 서비스 이미지./제공=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는 23일 가상현실(VR) 기술을 이용해 실제 우리 집과 같은 구조의 가상 공간에 가구를 배치하고 3D 시뮬레이션으로 공간 연출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VR 3D 인테리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신세계까사가 신규 개발한 VR 프로그램은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모두 충족하는 고객 맞춤 공간 컨설팅 서비스다. 전문가의 밀착 상담을 통해 각각 다른 거주 공간과 세분화된 취향을 가진 고객이 수월하게 가구를 고를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한 번에 개개인의 주거 공간에 최적화된 제품을 고르고 견적서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고객 편의성까지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신세계까사는 VR 쇼룸도 내년 상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초개인화 시대를 맞아 세분화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고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VR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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