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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신진주역세권 우미린’ 진주에 첫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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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9. 2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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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116·128㎡ 828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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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주역세권 우미린’ 단지 전경./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올해 하반기 경남 진주시에서 ‘우미린’ 아파트를 처음으로 공급한다.

28일 우미건설에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13개동 전용 84·116·128㎡ 828가구 규모다.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는 경전선 복선전철화사업에 따라 개통된 KTX진주역 일대를 개발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이다. 주거·상업·공원·학교 등 기반시설이 조화된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지 인근의 KTX경전선의 종착역인 진주역을 이용해 대구와 대전, 서울 등 전국 각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진주IC와 JC, 남해고속도로, 2번국도도 가깝다. 지구 안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중심상업지구도 인접해 있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일부 가구 제외) 설계가 적용됐으며, 100% 지하 주차장과 입주민 커뮤니티시설(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남녀구분 독서실, 작은 도서관, 카페린, 돌봄센터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 단지의 견본주택은 경남 진주시 일원에 마련된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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