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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공사에 따르면 경북도는 도 소속기관, 23개 시·군, 지방공기업이 응모한 우수사례 42건 중 국민온라인 투표와 현장 발표 등 2차례의 심사를 통해 대상 1건, 최우수 1건, 우수 4건, 장려 4건을 올해 선정했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관광시장 위기 속 혁신적인 안심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안전 관광문화 확산 등에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김성조 사장은 “코로나19로부터 전 국민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경북 안심관광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국민이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로 경북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