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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외국어교육(동부)·미래교육(상상&창의공장)센터는 김석준 교육감의 공약사업으로 옛 반송중학교(해운대구 반송동 소재)에 건립될 예정이다.
현재 시설 공사 및 실내 인테리어 설계, 운영 프로그램 및 교육용 콘텐츠 개발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글로벌외국어교육센터는 공간 혁신을 통한 미래지향적 외국어학습 공간을 조성해 일일 외국어 체험형 프로그램(단위학교)과 방과 후 및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래교육(상상&창의공장)센터는 부산대학교와 협업을 통해 운영되는 체험공간을 포함해 복합 메이커 스페이스로 건립된다. 이 센터는 학생을 위한 전일제 프로그램, 방과 후 및 방학 프로그램,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 링크 주소와 QR코드를 통해 참가하면 된다.
이재한 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장은 “가칭 글로벌외국어교육센터와 미래교육(상상&창의공장)센터는 동부산권 학생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 세계시민성 등 창의·융합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에 걸맞는 명칭이 선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