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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에스파의 데뷔 초부터 스토리텔링에 주목했다. 에스파는 노래를 통해 디지털과 혁신, 메타버스를 얘기하는 그룹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Z세대가 이끄는 미래 금융세상은 ‘디지털을 통한 혁신’과 ‘시공간을 초월한 끊김없는 금융서비스’가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KB의 디지털 혁신 의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국민은행은 ‘KB와 에스파의 만남’을 담은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허인 국민은행장이 등장해 에스파를 초대하며 시작된다. 영상에서 에스파는 가상세계 통로를 통해 KB의 디지털 세계로 건너간다. 국민은행은 메타버스에서 활약 중인 ae-에스파를 소환해 함께 미래 금융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얘기를 전달한다. 티저 영상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KB국민은행 공식 SNS에서 시청할 수 있다.
KB금융그룹의 디지털 혁신 부문장을 겸임하고 있는 허 행장은 이례적으로 티저 영상에 참여했다. KB금융 전체를 대표해 그룹의 디지털 혁신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또한 허 행장은 ‘Z세대’에게 동시대인으로서 공감과 경청을 통해 다가서겠다는 의지를 영상에서 나타냈다.
국민은행의 광고모델리 된 에스파는 우선 Z세대를 위해 새롭게 개편되는 국민은행 모바일플랫폼 ‘Liiv’를 대표하는 모델로, 미래 금융의 주역인 Z세대와 소통을 위해 활동한다. 향후 에스파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국민은행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