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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이순삼 후원회장이 경남을 방문하고서 불과 이레만의 행보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창원 경남도당에서 임명장 수여자·후보 지지자 등 100여 명과 함께 JP경남 희망본부 임명식을 한 시간 가량 진행한 후 창원의창구의 당협 사무실을 방문했다.
오후 1시 10분부터는 창원성산구, 진해구, 마산합포구를 각각 방문하고 이후에는 진주로 이동해 오후 5시부터 진주 갑, 을 지역구의 사무실을 방문, 당원을 포함한 지지자들과 인사했다.
지난달 29~30일 대구·경북을 방문한 홍 후보는 “정말 정권교체는 꼭 될 것”“이라며 “보수진영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식물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경남 각 광역·기초의원들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홍 후보가 이번 경남 방문에서 과연 어떤 공약을 내걸지에 대한 도민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준표 경남 선대위원장인 김재경 전 의원은 “최근 청년들의 홍준표 후보 지지 비율이 40% 대까지 이르렀고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선두에 서기도 하는 등 한 주가 다르게 지지층이 두꺼워지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