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시흥시 동물누리 보호센터’ 명칭 확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5010001657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1. 10. 05.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흥시 전경
시흥시청
경기 시흥시는 내년 3월 오픈 예정인 유기·유실 동물보호센터 명칭을 ‘시흥시 동물누리보호센터’로 최종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시흥시가 진행한 명칭 선정 공모에 60개의 응모작이 접수돼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중 심사와 명칭 사용·등록 여부 검토를 통해 4개 명칭을 선정, 온라인·현장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시흥시 동물누리보호센터’ 가 최종 선정됐다.

‘시흥시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시흥시’ 지역명과 ‘동물보호기관’이라는 기능을 명칭에 그대로 표현해 누구나 센터의 용도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세상’의 옛말인 ‘누리’를 조합해 동물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센터의 궁극적 목표를 나타냈다.

시흥시 동물누리 보호센터는 민선7기 정책목표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의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시작됐다.

현재 약 20억원을 투입해 정왕동 산 16-4번지 일대에 조성 중이며 내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시 직영으로 운영돼 유기동물의 신속한 구조와 투명한 보호·관리가 가능해질 뿐 아니라 시민들의 반려문화 공유공간으로 조성해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