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능성식품 관련 정보는 식품진흥원에서 올해 총 3회에 걸쳐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배포되는 1회차에는 식물성 소재 및 항산화제 관련 소식을 집중적으로 담고 있다.
특히 해외 정보 수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업체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해외 기능성식품 관련 정보 및 연구 동향 등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통해 내용을 검토했으며, 업체들의 자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기능성 원료에 대한 연구 현황 및 결과를 요약해 제공했다.
또한 농식품부는 해외 정보 제공과 더불어 업계를 대상으로 ‘기능성식품 산업 육성 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연말에 개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해외 정보 제공 사업이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앞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능성 원료 및 제품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