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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심폐소생술 등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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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10. 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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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홍제중학교 방문 심폐소생술기 등 응급처치교육
교직원 위급상황 초기 대응능력교육 이수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사진
밀양소방서는 홍제중학교에서 교직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지난 7일 홍제중학교를 방문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올바른 심폐소생술기와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위급 상황이 발생 시 국민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하임리히법 실습사진
소방교관의 지시에 따라 홍제중학교 교직원들이 기도가 이물질로 인해 폐쇄되었을 때의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법을 실습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심정지 환자 구별법, 올바른 119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제 위급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마네킹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병행했다.

윤영찬 서장은 “심정지 환자는 초기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생존율이 월등히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 분들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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