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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동해자이 견본주택 8일 개관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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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1. 10. 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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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9개동…총 670가구 규모
동해 IC와 KTX 동해역 인접
동해자이 투시도
동해자이 투시도/제공=GS건설
GS건설은 강원도 동해시 북삼동에 조성하는 ‘동해자이’ 견본주택을 8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해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9개 동 전용면적 84~161㎡ 6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600가구 △113㎡ 35가구 △115㎡ 31가구 △161㎡(펜트하우스) 4가구 등이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KTX동해역과 동해 IC가 위치해 있어 서울까지 약 2시간 대 이동이 가능하며 인접한 강릉·속초·삼척 등 영동지역 주요 도시 이동도 편리하다. 동해 자유무역지역, 북평·송정 산업단지·LS산단 등 주요 일터가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특성도 함께 갖췄다.

동해자이는 동해안의 절리(암석에 외력이 가해져서 생긴 금), 해안과 파도의 역동적인 풍경을 모티브로 한 리조트 감성의 ‘East Cost Scene’ 디자인 컨셉트를 단지 외관과 문주, 공용부 부분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동해시 아파트 중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사우나 시설이 설치되는 등 전 연령대에 특화된 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GS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통합 앱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자이안 비(Xian Vie)’를 통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오는 18일 월요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6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8일부터 12일까지다.

GS건설은 견본주택 관람을 사전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7월말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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