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농협 주요 활동으로는 24시간 ‘ASF·구제역·AI 방역상황실’운영, ‘전 계통 축산사업장’방역상황 사전점검 실시, 공동방방제단 소독대상 농가 확대, 행정기관과 협조, 살수차, 광역방제기 등 방역자원 추가 투입, 현장 방역인력풀 4740명 재정비 및 방역대응 준비태세 역량 강화 등이다.
농협중앙회는 특별방역대책을 농·축협과 지사무소에 시행하고, ASF·구제역·AI 등 악성 가축전염병 근절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최근 국내 ASF 지속적인 발생 및 고병원성 AI 유입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으로 축산농가 방역의식과 축산관계자의 차단방역이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농협의 가용 방역자원을 총동원해 가축질병 예방 및 차단방역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