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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창원국가산단 스마트 물류 플랫폼에 융합보안 기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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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10. 1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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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CI./제공=ADT캡스
ADT캡스는 14일 창원국가산업단지 ‘스마트 물류 플랫폼’에 융합보안 기술을 적용한 보안·안전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ADT캡스는 올해 말 구축 완료되는 창원산단 스마트 물류 플랫폼 사업에 앤앤에스피와 함께 참여해 고도화된 보안·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물류 플랫폼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ADT캡스는 융합보안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산업단지 내 보안·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지능형 빅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해 통합안전체계 구축에 나선다. 영상분석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IoT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모니터링해 플랫폼에서 관리하며 안전 사고를 예방한다. 또 다양한 안전·보건·환경 관리 요소를 3D E-MAP 기반의 대시보드로 구현해 비 위치와 현장 인원, 위협 알림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ADT캡스는 지능형 캡스 융합보안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 빌딩·건설·공장·물류 등에 맞춤형 산업 특화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으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담은 융합보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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