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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김해공항 특허사업자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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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0. 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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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CI
롯데면세점이 김해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 특허사업자 후보로 선정됐다.

14일 롯데면세점 측은 “김해국제공항의 화장품·향수 면세사업권 특허사업자 후보로 선정됐다”면서 “남아있는 관세청 특허심사 과정도 잘 준비해서 부산, 경남을 포함한 동남권 유통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기해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 입찰에는 롯데를 비롯해 신라와 신세계 등 면세 ‘빅 3’가 모두 참여했다.

이어 오는 26일에는 김포공항 출국장 DF1 구역 면세점 운영자 선정을 위한 입찰 등록이 예정돼 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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