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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롯데면세점은 김포공항의 화장품, 향수 판매 구역인 DF1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현재도 롯데면세점이 운영하고 있는 자리다. 5년 계약에 한 차례 연장할 수 있어 최장 10년을 운영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최근 진행된 김해공항 면세점 사업자로도 선정된 바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최장 10년간의 사업권이 걸린 김해공항에 이어 김포공항도 수성함으로써 롯데면세점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면세점]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28d/2021102801002751600170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