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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중립 실천 등 ESG경영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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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10. 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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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5일 서울 aT센터에서 ‘제2회 ESG경영 CEO자문위원회’를 열어 농어민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ESG경영 실행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학계, 국제기구, 언론,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공사의 ESG경영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친환경·포용·공정경제를 뒷받침할 ESG경영 실행력 강화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회의에서 공사 ESG경영 전담조직 신설, ESG경영 공시 강화, 환경경영 성과목표 설정 노력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개진했다.

김춘진 aT 사장은 “지구를 살리는 지속가능한 농어업 실현 등 농어민과 국민의 공감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ESG경영을 위해 공사 전 직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혁신과 협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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