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2021년산 벼 농가 출하 희망물량 전량 매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18010009917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10. 18.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협중앙회는 18일 이성희 중앙회 회장이 충남 만세보령통합RPC 관내 벼 수확현장을 방문해 쌀 수확기 대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농협의 대책은 수확기 농가 출하 희망물량 전량 매입, 올해 생산량 증가 등으로 필요시 벼 매입자금 추가지원 검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농협은 농가 출하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해 농업인 판매애로를 해소할 계획이며, 매입량은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안정적인 벼 출하와 지역농협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벼 매입자금 추가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2021년산 쌀 수급은 예상생산량이 수요량을 초과해 공급과잉이 예상된다”면서“농가 출하 희망물량을 전량 매입하고 필요시 매입자금 추가지원을 검토하는 등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수확기 시장 안정을 위해서도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