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삼문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 농촌 감수확 돕기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101001217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10. 21. 1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1021-삼문동 농촌일손돕기 (2)
밀양시 삼문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20일 상동면 신곡리 감 농장에서 감수확 작업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삼문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21일 삼문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전날 10여명의 직원들이 상동면 신곡리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작업을 펼쳤다.

농가주는 “탐스럽게 열린 감을 눈앞에 두고 일손부족으로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직원들 도움으로 한시름 덜었다”고 말했다.

박호만 삼문동장은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 어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며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적극적으로 농가를 찾아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