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 글로벌 선사와 파트너십 형성 소통 행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1010012513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10. 21. 16: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달 30일 취임한 강준석 사장이 부산항을 이용하는 2M, THE, OCEAN 등 3대 글로벌 해운동맹(얼라이언스)에 소속된 8개 선사에 디지털 서한을 통해 취임 인사를 전했다고 21일 밝혔다.

BPA에 따르면 3대 얼라이언스는 2020년 기준으로 부산항 전체 물동량의 약 67%, 환적 물동량의 77%를 처리하고 있다. 특히 우수한 인프라를 갖춰 2만4000TEU급 대형 선박까지 입항이 가능한 신항에서 처리하는 물동량의 92%를 차지한다.

강준석 사장은 “279개의 주간 정기 노선 연결성을 바탕으로 국내 화주의 원활한 수출입을 지원하고, 세계 2위 환적 항만이자 동북아시아 최대 환적 허브 항만의 위상을 유지해 부산항이 한국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