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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2.6% 증가한 2조8465억원, 순이익은 16.8% 감소한 39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 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락다운 완화에 따른 미국·인도·베트남 등 주요 거점 이연 수요 발생으로 인한 물동량 상승과 항만 물동량 증가, 이커머스 수주 확대 및 취급 물량 증가, 택배 기업고객 계약단가 인상 등이 호실적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신기술 도입 기반 현장 자동화, 인공지능(AI)·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운영 최적화, 디지털 전환(DT) 가속화 등 TES 기술 확보를 통한 디지털 물류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CJ Logistics [cleaned]](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08d/2021110801000885400049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