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불교문화사업단, ‘위드 코로나’ 특별 템플스테이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9010005095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21. 11. 09. 08: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본 -위드 코로나 특별 템플스테이 포스터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제공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11월 한 달 간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21여행가는 달’ 행사에 참여해 이번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이 기간 선착순 1만명에 대해 1박 2일 템플스테이 비용을 2만원으로 할인한다. 외국인은 당일형 템플스테이를 1만원에 참가할 수 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전국 100여 개 템플스테이 사찰이 대상이다. 신청은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 걸음을 떼는 만큼 11월 한 달간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게 됐다”며 “청정한 가을 산사에서 몸과 마음이 더불어 건강해지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