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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21여행가는 달’ 행사에 참여해 이번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이 기간 선착순 1만명에 대해 1박 2일 템플스테이 비용을 2만원으로 할인한다. 외국인은 당일형 템플스테이를 1만원에 참가할 수 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전국 100여 개 템플스테이 사찰이 대상이다. 신청은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 걸음을 떼는 만큼 11월 한 달간 특별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게 됐다”며 “청정한 가을 산사에서 몸과 마음이 더불어 건강해지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