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공인중개사 명찰패용-QR코드 부착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9010005276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11. 09.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이천시는 무자격·무등록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불법 중개행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명찰패용 및 부동산중개사무소 QR코드 스티커 부착사업을 완료했다

명찰패용 및 QR코드 대상은 이천시에 등록된 개업(공인)중개사 및 중개인등 460여명과 중개업소 436곳이다.

명찰에는 공인중개사의 성명과 사진, 소속 사무소 명칭, 등록번호 등이 기재돼 있고, 중개사무소에 부착되는 QR코드 스티커는 스마트폰으로 중개사무소의 등록사항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으로 무자격·무등록자의 중개사고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신뢰감을 줘 보다 투명한 부동산 거래시장 정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