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55억 규모 외식 할인지원사업 전액 소진…10일 사업 종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9010005532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11. 09. 13: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재개한 신용카드를 활용한 외식 할인지원 사업을 예산 소진으로 10일 종료한다고 밝혔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1일부터 7일까지 1주일간 사업에 참여해 결제한 실적은 총 565만건으로 집계됐다. 신용카드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환급될 금액은 109억원으로 10일 배정예산 155억원 전액 소진될 것으로 전망됐다.

할인지원 사업 응모는 9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실적은 10일 자정까지 주문·결제한 것까지 인정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용카드를 통한 외식할인 지원사업은 완전히 종료된다”면서 “이후 사업은 지역화폐를 통해 추진된다”고 말했다.

지역화폐를 통한 외식 할인지원 사업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각 지역화폐에 배정 예산 총 25억원 소진 시 최종 종료될 전망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