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 따르면 1일부터 7일까지 1주일간 사업에 참여해 결제한 실적은 총 565만건으로 집계됐다. 신용카드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환급될 금액은 109억원으로 10일 배정예산 155억원 전액 소진될 것으로 전망됐다.
할인지원 사업 응모는 9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실적은 10일 자정까지 주문·결제한 것까지 인정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신용카드를 통한 외식할인 지원사업은 완전히 종료된다”면서 “이후 사업은 지역화폐를 통해 추진된다”고 말했다.
지역화폐를 통한 외식 할인지원 사업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각 지역화폐에 배정 예산 총 25억원 소진 시 최종 종료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