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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후원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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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21. 11. 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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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석 부산항만공사사장(왼쪽)이 9일 MBC 기부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 후원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했다. /제공=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9일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후원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했다.

부산항만공사는 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의 건강 회복을 돕고자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 성금을 후원해 왔다.

BPA 강준석 사장은 “우리 공사는 꾸준히 난치질환 아동의 건강 회복을 위해 지원하겠다”며 “더 나아가, 나눔 문화 확산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세상의 빛을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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