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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커리어온(Career On)’은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신한 스퀘어브릿지 유스’ 사업의 일환이다.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는 스타트업 인턴 참여, 취업역량교육,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이 필요한 스타트업에는 적합한 인재 매칭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셜임팩트 창출 프로그램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5월 우수한 인재를 찾는 스타트업 70개사와 실무 경험을 원하는 특성화고 학생 300여명을 ‘신한 커리어온(Career On)’ 1기로 선발하고 스타트업 인턴십과 현장실습, AI기반 직무 적성검사 및 자기소개서 작성, 홍보 및 마케팅 등 스타트업이 요구하는 핵심직무에 대한 취업역량 교육을 제공했다.
졸업식은 ‘신한 커리어온을 기억해’를 주제로 진옥동 은행장의 축사와 1기 수료생 소감발표, 우수 교육생 및 스타트업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특성화고 인재와 우수 스타트업을 매칭해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커리어온 커뮤니티를 운영해 지속적인 취업 지원 및 사후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