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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과 이달 6일 두 차례 가족과 함께하는 백제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열었다.
어린이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양에서 만나는 백제의 장인들’을 주제로 직접 만지고 즐기고 맛보는 오감 만족 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백제 전통 놀이 ‘산가지’, 기와장인 ‘손 석고 붕대’, 그림장인 ‘톡톡 블럭’, 보석장인 ‘가죽 거울’, 금속장인 ‘금동대항로 입체 퍼즐’, 군밤 굽기, 버스킹 무대 등이 인기를 끌었다.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은 오는 20일 마지막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행사 일정이나 참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백제문화체험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한 초등학생은 “집안에만 있어서 답답했는데 모처럼 야외에 나와서 마술쇼도 보고 퍼즐을 맞추며 다양한 체험 놀이를 하니 너무 신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