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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장관은 12일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진행된 ‘이달의 한국판뉴딜’ 선정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자리에서 혁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
노 장관은 이달의 한국판뉴딜로 선정된 자동차안전연구원 케이시티(K-City), 오이스터에이블, 영광풍력발전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노 장관은 “오늘 수상자들의 공통점은 혁신과 도전”이라며 수상자들의 혁신적 사고와 과감한 도전에 대해 치하했다.
이어 “특히 자동차안전연구원 케이시티는 놀라운 개척정신으로 총 108개 기관에게 2354회의 자율차 시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완전자율주행의 상용화시기를 앞당기는 것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달의 한국판뉴딜은 지난 3월부터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국판뉴딜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판뉴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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