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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한 대표의 후임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한 대표는 2023년 3월까지 직을 수행할 수 있지만 최근 사퇴 의사를 밝혔다는 전언이다.
이 GIO가 연말까진 경영쇄신을 이루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이번 이사회에서 인사 교체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한 대표 후임으로는 박상진 CFO(최고재무책임자)와 채선주 CCO(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 다른 사내독립기업(CIC) 대표들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네이버 관계자는 “공식입장을 낸 적이 없다”며 “관련 소식에 대해서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