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지난 8일 충북 음성 메추리 농장, 9일 충북 음성 육용오리 농장에 이어 3번째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이다.
중수본은 발생농장 등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농장 출입통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특히 전라남도는 13일 0시부터 11월 14일 12시까지 36시간 동안 관내 오리농장에 대한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한 상태다.
중수본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가금농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만큼, 조기 차단을 위해 농가·관계기관이 함께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