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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퇴직연금부, 가을 수확철 맞이 릴레이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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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1. 11. 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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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농협은행 퇴직연금부 임직원들이 지난 12일 경기도 안산시 관내 농가에서 일손돕기 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퇴직연금부 임직원들은 지난 12일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협은행 안산시지부 직원, 안산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안산시 장하동 소재 농가를 찾아 토마토 집게 제거 작업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수확철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해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마스크와 장갑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작업을 진행했다.

농협은행 퇴직연금부 민병도 부장은 “가을철 수확시기에 코로나19 등으로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100년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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