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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에서 국민체감형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적극 행정 골든볼’ 수상자로 최근 홍 주무관이 선정됐다.
홍 주무관은 2020년 3월 ‘코로나19’로 학교 개학 연기에 따른 급식 중단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급식농가·업체의 경영의기를 극복하고 학생 가정의 급식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육부, 교육청, 지자체 등과 협업해 ‘530만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사업을 추진해 공직 사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3월에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김부겸 총리가 홍 주무관을 비롯해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들의 이름을 직접 호명하며 ‘적극행정 골든볼’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