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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7일까지 민주당 소속 ‘지방정부 우수정책’과 ‘지방의회 우수조례’로 대상을 나눠 공모했다. 지방자치와 분권에 기반한 참좋은지방정부 완성과 주민주권시대를 촉진 및 견인하고자 추진했다.
지방정부 경험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지방정부의 정책에 대한 지역성·창의성, 혁신성·효과성, 파급성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수상자에게는 당대표 특별포상한다.
‘지방정부 우수정책’은 광역단체장(8명), 기초단체장(104명) 등 총 112건의 신청이 접수됐다. 광역단체장 1급(2명)·2급(2명), 기초단체장 1급(15명)·2급(15명) 등 총 34명을 선정했고 여주시장은 기초단체장 1급 포상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여주시가 코로나19 발생초기부터 신속PCR 검사 및 방역활동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일상생활과 지역경제 회복에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쏟은 사실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