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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 게임대상 주인공은 ‘오딘:발할라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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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승인 : 2021. 11. 17. 19:03

라이온하트스튜디오 김재영 대표.

올해 최고의 게임을 뽑는 '대한민국게임대상'의 주인공은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MMORPG '오딘:발할라라이징'이 차지했다. 

특히 '오딘:발할라라이징'은 대상은 물론 스타트업 기업상, 기술/창작상(그래픽 부문), 우수 개발자상까지 4관왕에 오르며 명실공히 2021년 최고의 게임이 됐다.

이번 본상인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상대상의 2~3배수 선정, 심사위원회 심사 60%, 네티즌 투표 20%, 전문가 투표 20%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본상 후보작은 '오딘:발할라라이징', '제2의나라:크로스월드', '세븐나이츠2', '미르4', '쿠키런:킹덤', '메탈릭차일드', '이터널리턴', '플레이투게더', '마블퓨처레볼루션', '그랑사가', '걸 글로브'가 올랐다.

올해 게임 대상은 '오딘:발할라이징'이 차지했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스타트업 기업상, 기술/창작상(그래픽 부문), 우수 개발자상, 대상까지 4관왕에 올랐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오딘:발할라라이징'은 콘솔 게임에서 주로 사용하는 ‘3D 스캔’과 ‘모션 캡쳐’ 기술을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 방대한 대륙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광활한 오픈월드, 자유도 높은 캐릭터 성장(수영, 벽타기 등), 공성전 등 폭발적 전투 쾌감을 선사하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또한 함께 플레이하는 재미를 극대화한 파티 플레이와 인스턴스 던전은 물론, 수백명의 유저들이 함께 싸우는 전투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 진정한 MMORPG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김재영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대표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던 것은 개발진과 함께해준 카카오게임즈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을 중심을 두고 매일 발전하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우수상은 '쿠키런:킹덤'이 차지했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킹덤'은 전세계 1억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쿠키런 IP 기반의 신작으로, 흥미로운 모험과 전투, 왕국 건설 등을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쿠키들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수집형 RPG다.

우수상은 엔픽셀 '그랑사가', 님블뉴런 '이터널리턴', 스튜디오 HG '메탈릭차일드' 등 3작품이 차지했다.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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