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반 안전성 검증활동’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801001105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1. 18. 12: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빛원전 방사성폐기물 750드럼 8차분 해상운송 동의"
clip20211118103110
김병원 검증단장(중앙 왼쪽)이 17일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반 안전성 검증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한빛본부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사성 페기물 해상 운반 검증단 (단장 김병원 의원 “이하 검증단)은 17일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반 안전성 검증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검증단은 한빛원전 환경 감시센터 활동 보고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의 해상 운반 관련 안전성 확인 계획보고를 청취하고 제2저장고과 물량장에서 방사성 폐기물 운반·선적 과정을 검증했다.

또 검증단은 물량장 수심 확보, 청정누리호 입·출항 전에 일정시간 간격을 두고 소형선박을 통한 폐그물 등 사전조사를 통한 운송항로의 안전성 확보 등에 대해 논의 했다.

환경공단은 검증단이 2020년 제7차 운반과정에서 방폐물 운반선박 입출항시 해저면 장애물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한 장비도입 검토에 대해 한빛원전 물양장 인근 해역을 측정할 수 있는 무인수상정을 도입해 선박 운항에 안전성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김병원 검증단장은 “방폐물 운반선의 안전한 해상운송을 위해 항로를 따라 경주까지 함께 이동할 예인선과 같은 선박이 필요하다”며 안전성 확보를 위한 보완사항을 요구 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