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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인구를 늘리지 않으면 함평군이 소멸될 위기를 겪는다며 10여년 전부터 함평군이 각종 전입유도 방안과 출산장려금 확대지원 등 각종 정책을 펼쳐왔지만 성과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2021년 9월말 현재 함평군 인구는 3만1375명으로 3년 전 대비 1486명이 감소해 청년인구의 유입이 무엇보다고 중요하다면서 이에 대한 대책으로 타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인구늘리기 T/F팀을 신설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빛그린산업단지 입주로 광주 등지에서 인구유입이 예상되므로 늦어지고 있는 해보 농토피아 전원주택단지를 조속히 완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답변에 나선 장정진 일자리경제과장은 “인구 유입 전담팀 신설에 관련 부서와 충분히 협의하고 검토하겠다면서 명암축산단지와 빛그린산업단지 기업유치를 통해 인구유입에 적극 나서겠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