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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광지사, ‘수질보존’ 환경정화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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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11. 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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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가 17일 염산면 봉남리 소재 봉덕저수지 상류에서 염산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수질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제공 = 농어촌공사 영광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영광지사는 17일 염산면 봉남리 소재 봉덕저수지 상류에서 염산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수질보전활동의 강화를 위한 상류축사 계도및합동환경정화행사와 3NO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봉덕저수지 제방내·외측 주변 쓰레기와 수면 부유오물을 수거하고 수질보전을 위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3NO캠페인(가축분뇨 배출하지 않기·미숙퇴비 사용하지 않기·수질오염물질 배출하지 않기 등)을 진행했다.

서정진 영광지사장은 “최근 건강과 청정한 환경에 대한 국민 의식이 높아지고 있어 지자체와 정기적인 환경정화행사와 계도활동 등을 통한 농어촌환경 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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