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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이은만 한국농축산연합회 회장, 이학구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회장 등 농어민단체장 47명이 참석했따.
김 사장은 2022년 농어업관련 예산 국회심의 대응, 농어민단체의 국가유역물관리위원회 적극 참여, 농업분야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 그린에너지 확산을 통한 농어촌 탄소중립 선도, 2022년 농지은행관리원의 차질 없는 출범 등 공사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했다.
김 사장은 “농어민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다양한 농어업계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면서 “긴밀한 협력과 소통으로 농어민과 함께 성장하며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