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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우수성과 시상 및 성과공유 자리를 비롯해 대학원 진학상담 및 취업상담 시간이 마련됐다.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우수성과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인재양성에 공로를 인정받은 교수 2인과 독창적인 연구성과를 보인 학생연구원 9인이 수상했다. 우수연구실 부문에서는 우수한 석박사 인력양성과 산학연계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정지환 부산대 교수와 해외 우수기관과의 협력 연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이경수 산업기술대 교수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우수연구부문에서는 조경국 인하대 박사과정과 우종하 건국대 석사과정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최승영 연세대 박사과정과 장윤재 서울대 박사과정, 트렁딘후이 순천향대 박사과정이 선정됐다. 산학협력부문에선 권오현 산업기술대 석사과정과 김유빈 한양대 박사과정이 최우수상으로, 송호섭 연세대 박사과정과 고민승 연세대 박사과정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권기영 에기평 원장은 “이번 포럼 행사가 에너지분야의 청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며 “장기화된 취업난 해소를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