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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1일 고3 수험생을 비롯 자신의 꿈에 대한 고민을 가진 청소년들과 자녀들의 꿈을 응원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짜 모범생’의 손현주 작가와 ‘부모의 꿈이 아닌 나만의 꿈을 찾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18일은 작가이자 현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근무하는 ‘법정에서 못다 한 이야기’의 박형남 작가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자 접수는 김해시공공예약포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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