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해양진흥공사 사장은 “하나금융투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운항만기업의 다양한 금융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민간금융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해운항만금융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따.
해양진흥공사는 민간 금융기관의 해운항만금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하나은행을 포함한 11개 시중은행에 공사 보증서를 적격담보로 등록했다. 이번 하나금융투자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증권가의 유동자금을 해운항만시장에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