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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식품공무원교육원,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중립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의 ESG경영 실천사례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5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 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확산 등 ESG 가치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 등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김춘진 aT 사장은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해 먹거리와 농업분야의 탄소배출 감축 노력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대한민국 농업을 이끌어가는 농업기관들이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