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4분기 NHN 영업이익을 전분기 대비 17.8% 증가한 329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추석에 따른 웹보드 기저 효과가 존재하나 드래곤퀘스트 케시케시 흥행 효과에 전체 게임 매출은 증가한다”며 “이외에도 결제·광고, 컨텐츠, 커머스, 기술 등 대부분의 비게임 비즈니스가 성수기로 진입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2022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가 예정돼 있다”며 “1분기에는 ‘건즈업’ 모바일이 출시되며 이외에도 프로젝트 나우(슈팅RPG), 일본 게임 IP 활용 대전게임 등이 있다. 또 위메이드와 블록체인 게임 관련 양해각서(MOU)를 맺은 만큼 특정 신작에 관해서는 대체불가능토큰(NFT)을 활용한 게임 출시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