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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교류센터는 양국 기업 간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정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 중소기업 지원기관 내에 설치한다. 현재 이란·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태국·카자흐스탄 6개국에 개소해 운영 중이다.
이날 중진공은 중국과학기술교류중심과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은 2022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중국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와 함께 양국 중소벤처기업 간 기술교류 수요 발굴, 기술이전, 합작투자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문환 중진공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중국은 제1의 교역국으로 중국과학기술교류 중심과의 업무협약 체결이 또 다른 경제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중진공은 한-중국 기술교류센터가 양국 기술교류 허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