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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더 좋은 이천, 더 좋은 미래’를 주제로 이천의 21개 공동체, 단체 등을 취재해 이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려보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했다.
박경미 상임회장은 추천사를 통해 “마을과 공동체의 삶이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결국, 지속가능발전이 가능한 사회는 마을과 공동체 단위에서 시작된다고 맏고 있다. 개인과 개인이 정서적으로 연대하고 생활적으로 교류해 일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삶이야 말로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상범 운영위원장은 “원래 책 발간과 맞춰 책 발간에 참여하신 공동체등이 함께 하는 북-콘서트 등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취소하게 됐다”며 “최대한 많은 단체와 기관등에 책자를 배부해 마을이, 공동체가 우리의 희망이라는 점을 알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책자는 마을공동체 뿐 아니라 읍.면.동과 각 기관, 단체등에 배부할 예정이며 개인적으로 책자를 희망하는 시민께서는 이천지속협(임성아 부장/031-636-2886)에서 1인 1권씩 한정 수량 내에서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