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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문 장관은 우리나라의 친환경선박 전환, 자유로운 선원 교대 등의 정책을 소개하고 해운·선원·환경부문에서 국제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언한다.
문 장관은 “우리나라는 무역과 산업화를 통해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한 어느 나라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왔기에 개도국의 성장 모델이 될 수 있는 국가”라며 “앞으로 글로벌 해운물류 발전을 위해 선진국과 개도국 간 가교 역할, 국제사회 기여활동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