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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김장욱 이마트24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가맹점사업자를 대표해 경영주 협의회 회장과 운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24시간 미계약했으나 추가로 심야 유인 운영을 원하는 점포에 상생지원프로그램 제공 △신선식품 폐기지원 확대 △가맹점 운영 효율성 강화 위한 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이마트24는 24시간 미계약 가맹점을 대상으로, 심야 영업 확대를 희망하는 점포를 지원하는 상생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또 현재와 동일하게 계약 시 심야 영업 여부를 가맹점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원칙은 유지하면서, 심야 추가 유인 영업을 원하는 매장에 상생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상생지원프로그램은 심야에 발생한 매출액의 일정률을 심야 운영비로 지원하는 내용으로,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신규점을 시작으로 기존점포까지 희망점포를 취합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선식품 폐기 지원 품목도 늘린다. 신선식품 중 도시락과 샌드위치 상품군은 기존 폐기지원(20%)에 더해 신상품의 경우 출시 후 1주일 간 30%를 추가 지원하며 총 50%를 지원한다.
아울러 2022년 IT·빅데이터·물류 인프라 고도화 및 영업 지원을 통해 가맹점의 운영·영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4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장욱 이마트24 대표이사는 “IT시스템 고도화 등 인프라에 투자함으로써 가맹점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다방면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가맹점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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