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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 ‘2021년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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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1. 12. 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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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선정
울산 아웃소싱·고용서비스 선도기업
'성장 가능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
위더스
울산 아웃소싱·고용서비스 선도기업 ㈜위더스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2021년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울산 아웃소싱·고용서비스 선도기업 ㈜위더스(대표 박희승)가 이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2021년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위더스는 공공기관 및 여러 기업 등에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고용노동부 정부지원 고용 서비스 사업(청년내일 채움 공제, 청년 디지털 일자리, 국민취업 지원 제도 등) 및 보건복지부의 시니어인턴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위더스는 울산에 본사가 있고 부산, 창원에 지사를 두고 있다.

이번 조사는 기본적 근무 환경 및 근무자들의 근무 만족도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였다. 위더스는 8개의 선정테마 중 ‘성장 가능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더스 관계자는 “내부직원 설문조사 결과에서 복지 및 회사의 성장가능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라며 “업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여러 복지와 함께 다양한 제도를 시행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 위더스는 중소기업이면서도 사내복지기금을 출연하여 자녀 학자금 지원 및 문화 생활지원, 직급별 독서토론회 실시 등을 시행해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5월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우수한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위더스 박희승 대표는 “구성원의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인정 받은것에 대해 기쁘게 여긴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 다니고 싶은 회사·입사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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