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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게임디자인학과 3학년 고수훈, 4학년 박재건 학생이 제작한‘울라몽키의 모험’이 금상을 수상했고, 3학년 김희준, 졸업생 송혜은 학생이 제작한‘칼라림(Color Lim)’이 특별상(한국모바일게임협회상)을 수상했다.
공주대학교 게임디자인학과는 이번 행사에 △단서를 수집해 결론을 도출하여 범인 NPC를 찾아내는 추리게임 ‘Who Killed the Hero’, △언론기관의 편집장이 돼서 기사를 입맛에 맞게 확대, 축소 보도하는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게임 ‘RAISE HELL’, △색상을 전략적으로 혼합하고 변경하며 진행하는 플랫포머 어드벤처 게임 ‘Color Lim’, △총 50층, 250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탑을 탐험하며 여러가지 조우상황에 맞서는 벨트스크롤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기만하는 탑’ △나쁜 원숭이 일당과 싸우며 제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친구 원숭이들을 구출하는 어드벤처 게임 ‘울라몽키의 모험’까지 총 5개의 게임들로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을 지도한 이동열 교수는 ‘2021 글로벌 게임 챌린지를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게임을 메타버스 콘텐츠로 융합·발전시킬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좋은 성적까지 거두어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며 본 행사의 의미를 덧붙였다.
‘2021 글로벌 게임 챌린지(Global Game Challenge)’는 게임 꿈나무들과 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온라인 페스티벌이다.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 및 청년 기업들이 제작한 다양한 콘텐츠를 온라인 공간에서 체험하고 플레이해 볼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는 경희대, 공주대, 동양대, 부산SW마이스터고, 서울디지택고 등 전국 게임 관련 대학 및 창업기업 등 80곳이 참여했으며, 온라인 방문자만 2만여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