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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는 공기청정 기능과 온·송풍 기능을 결합한 공기청정팬이다. 일반모델과 온풍겸용 모델 두 가지로 출시한다. 청정면적은 18.4㎡(약 5.6형)이다.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과 월드타워점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는 UV나노(UV nano) 기능으로 공기청정팬 내부를 99.99% 살균한다. 여기에 3가지 공기청정필터(부착형 극세필터, 집진 필터, 탈취 필터)를 활용해 항균, 항바이러스 효과와 함께 극초미세먼지, 유해가스를 제거한다.
최근 대기질이 나쁜날이 이어지면서 공기청정기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21부터 이달 21일까지 공기청정기 매출액은 직전 한 달 대비 20% 증가했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공기청정팬은 공기청정 기능은 물론 온·송풍 기능까지 탑재해 4계절 내내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며 “팝업스토어에서는 롯데하이마트에서 단독 출시하는 색상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4d/2021122401002627900149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