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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매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추진체계 구축, 음식점 위생등급제 실시 등 관련 지표 등의 추진실적을 평가해 시상한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위생관리 신규시책을 발굴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10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그동안 군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청결운동과 개인위생, 주방관리 등 컨설팅을 지원했다. 주방, 화장실 등 시설개선과 함께 입식테이블 지원 사업을 실시해 음식점 위생 관리도 강화했다. 외식업함평군지부와 함께 음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영업장 청결운동을 비롯한 친절서비스 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이상익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각종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신 음식점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청결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